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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선수가 경기에 앞서 시구를 하고 관중석에서 응원전을 펼친 가운데, 선발로 나선 오타니 쇼헤이는 부상 복귀 후 처음으로 승리투수가 됐습니다.
오타니는 신시내티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회까지 삼진 9개를 잡아내며 1점만 내주고 호투했습니다.
팀이 5 대 1로 이기면서 오타니는 승리투수가 됐는데, 오타니가 승리투수가 된 건 LA 에인절스에서 뛰던 2023년 8월 이후 약 2년 만입니다.
오타니는 타석에서도 4회말 선두 타자로 나서 대량 득점의 물꼬를 트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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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타석에서도 4회말 선두 타자로 나서 대량 득점의 물꼬를 트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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