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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조선총잡이'가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오늘(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어제(9일) 방송된 KBS 2TV '조선총잡이' 5회는 9.9%(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회 시청률보다 1.2%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자체최고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3년의 시간이 흘러, 총잡이 한조로 신분을 바꾸고 조선으로 돌아온 박윤강(이준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수인(남상미 분)은 한조로 돌아온 박윤강(이준기 분)을 알아봤고, 박윤강은 정체가 들통날 위기에 놓여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동 시간대 방송된 드라마 중 1위는 SBS '너희들은 포위됐다'였다. 시청률 12.0%를 기록하며 정상 자리를 지켰다.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7.9%로 3위에 머물렀다.
디지털뉴스센터 콘텐츠팀 (press@ytnplus.co.kr)
[사진출처 = KBS 2TV '조선총잡이' 포스터]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어제(9일) 방송된 KBS 2TV '조선총잡이' 5회는 9.9%(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회 시청률보다 1.2%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자체최고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3년의 시간이 흘러, 총잡이 한조로 신분을 바꾸고 조선으로 돌아온 박윤강(이준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수인(남상미 분)은 한조로 돌아온 박윤강(이준기 분)을 알아봤고, 박윤강은 정체가 들통날 위기에 놓여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동 시간대 방송된 드라마 중 1위는 SBS '너희들은 포위됐다'였다. 시청률 12.0%를 기록하며 정상 자리를 지켰다.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7.9%로 3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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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KBS 2TV '조선총잡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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