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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세경이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이하 '1박 2일')'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수준급의 피아노 실력을 뽐냈다.
신세경은 어제(31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358회에서 멤버들을 깨우는 모닝콜을 하기 위해 야외무대에 설치된 그랜드 피아노 앞에 앉았다.
신세경은 이날 피아니스트 이루마의 '샤콘느(Chaconne)'를 연주하며 숨겨왔던 피아노 실력을 뽐냈고, 멤버들은 갑작스러운 그의 등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가장 먼저 깨어난 가수 데프콘은 비몽사몽 상태에서 신세경을 제대로 알아보지 못했고, 배우 차태현은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던 신세경을 알아보고 크게 반겼다.
신세경은 '1박 2일' 멤버들을 위해 아침 식사로 된장국과 주먹밥 등을 준비하기도 했다. 데프콘은 신세경이 요리하는 모습을 보고 "평소에 요리를 많이 해본 것 같다. 피아노도 잘 치지만 요리 실력도 수준급"이라며 칭찬했다.
디지털뉴스센터 콘텐츠팀 (press@ytnplus.co.kr)
[사진출처 =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캡처]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신세경은 어제(31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358회에서 멤버들을 깨우는 모닝콜을 하기 위해 야외무대에 설치된 그랜드 피아노 앞에 앉았다.
신세경은 이날 피아니스트 이루마의 '샤콘느(Chaconne)'를 연주하며 숨겨왔던 피아노 실력을 뽐냈고, 멤버들은 갑작스러운 그의 등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가장 먼저 깨어난 가수 데프콘은 비몽사몽 상태에서 신세경을 제대로 알아보지 못했고, 배우 차태현은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던 신세경을 알아보고 크게 반겼다.
신세경은 '1박 2일' 멤버들을 위해 아침 식사로 된장국과 주먹밥 등을 준비하기도 했다. 데프콘은 신세경이 요리하는 모습을 보고 "평소에 요리를 많이 해본 것 같다. 피아노도 잘 치지만 요리 실력도 수준급"이라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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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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