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한일 팬 30명과 '카페 데이트'

카라, 한일 팬 30명과 '카페 데이트'

2014.09.25. 오전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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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가 팬들과 카페에서 오붓한 데이트를 즐겼다.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에 따르면 카라는 어제(24일) 저녁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 한국과 일본 팬 30명을 초대해 소소한 이야기를 나눴다. 팬들과 즉석 사진 촬영, 빙고 게임 등을 함께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이번 카페 데이트는 걸그룹 '카라' 멤버들의 아이디어로 마련됐다. 멤버들은 국내 앨범 활동 기간에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 대한 보답으로 이번 팬 미팅을 기획하게 됐다.

'카라'의 리더 박규리는 "팬 여러분들을 만나서 너무 즐겁고 의미 있는 것 같다. 재미있는 시간을 함께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멤버 구하라는 "'맘마미아' 활동이 끝난 지 2주 정도 된 것 같은데 카페에서 소소하게 팬 여러분들과 얘기하면서 만날 수 있게 돼 너무 좋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카라는 새 멤버 영지를 영입한 이후 미니 6집 '데이 앤 나이트(Day & Night)'로 한 달여 간 국내 앨범 활동을 했다. 드라마, 예능 등 개별 활동을 진행 중인 '카라'는 오는 10월 일본 투어 공연을 앞두고 있다.

디지털뉴스센터 콘텐츠팀 (press@ytnplus.co.kr)
[사진제공 = DSP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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