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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붐·NS윤지 핑크빛 방콕 데이트 '둘만의 꿀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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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붐·NS윤지 핑크빛 방콕 데이트 '둘만의 꿀섬머?'

2015년 08월 12일 18시 40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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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붐·NS윤지 핑크빛 방콕 데이트 '둘만의 꿀섬머?'
NS윤지의 '꿀썸머'를 함께 한 주인공은 붐이었다. 방송인 붐(본명 이민호)과 가수 NS윤지(본명 김윤지)가 달달한 방콕 데이트를 즐겼다.

오늘(12일)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붐과 NS윤지는 지난 9일 태국 방콕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터미널21에서 함께 쇼핑을 즐기며 여유로운 데이트를 즐겼다.

지인을 동행하지 않은 둘만의 만남이었다. 데이트를 목격한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팔짱을 끼는 등 밀착 스킨십도 마다하지 않으며 애정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얼굴도 가리지 않아 멀리서도 두 사람을 쉽게 알아볼 수 있었다는 전언이다. 관계자는 "두 사람이 밀착해있어 달달한 연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붐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붐이 지난 수요일 지인들과 파타야, 방콕으로 휴가를 갔다가 일요일 귀국했다. 지인들 중 연예인은 없었던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또 NS윤지 소속사 JT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NS윤지가 최근 앨범 활동을 마치고 열흘간 휴가를 받았다"고만 확인해줬다.

[단독] 붐·NS윤지 핑크빛 방콕 데이트 '둘만의 꿀섬머?'

붐과 NS윤지의 인연은 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붐이 전역했던 2011년 8월, NS윤지는 자신의 SNS에 붐과 함께 한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또 두 사람은 2013년 MBC뮤직 '올 더 케이팝(All the K-pop)'에 함께 출연하는 등 방송에서 함께 하는 모습도 종종 보여줬다.

한편 NS윤지는 2009년 데뷔해 '머리 아파', '설렘주의', '꿀썸머' 등 다양한 히트곡들을 냈다. 걸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과 사촌지간으로도 유명하다.

붐은 MC, 가수 등 다양한 활동으로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잡았다. 현재 MBC에브리원 '비밀병기 그녀'의 진행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YTN PLUS 강내리 기자 (nrk@ytnplus.co.kr)
[사진출처 = 코엔스타즈 공식 홈페이지, NS윤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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