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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자들'이 역대 청소년관람불가 영화 사상 최단기간 6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내부자들'은 지난 19일 개봉 이후 4주 연속 박스오피스와 예매 1위를 석권하며 장기 흥행하고 있다.
오늘(10일) '내부자들'은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베테랑', '암살', '사도', '연평해전'에 이어 톱5에 진입했다. 이번 주말에는 '타짜'의 공식 흥행 기록 568만 5,642명을 경신할 전망이다.
'내부자들'은 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 최단기간 100만, 200만, 300만, 400만, 500만 기록 및 일일 최다 관객수, 주말 최다 관객수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청불 영화의 흥행 역사를 다시 썼다.
이 같은 흥행 속도라면 600만 흥행 공약을 내세운 이병헌, 조승우의 '봄비' 열창과 프리허그를 관객들과 함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내부자들'은 대한민국 사회를 움직이는 내부자들의 의리와 배신을 담은 범죄드라마다. 3시간 러닝타임의 감독판 버전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도 오는 31일 개봉한다.
YTN PLUS 연예뉴스팀 (press@ytnplus.co.kr)
[사진제공 = 쇼박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내부자들'은 지난 19일 개봉 이후 4주 연속 박스오피스와 예매 1위를 석권하며 장기 흥행하고 있다.
오늘(10일) '내부자들'은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베테랑', '암살', '사도', '연평해전'에 이어 톱5에 진입했다. 이번 주말에는 '타짜'의 공식 흥행 기록 568만 5,642명을 경신할 전망이다.
'내부자들'은 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 최단기간 100만, 200만, 300만, 400만, 500만 기록 및 일일 최다 관객수, 주말 최다 관객수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청불 영화의 흥행 역사를 다시 썼다.
이 같은 흥행 속도라면 600만 흥행 공약을 내세운 이병헌, 조승우의 '봄비' 열창과 프리허그를 관객들과 함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내부자들'은 대한민국 사회를 움직이는 내부자들의 의리와 배신을 담은 범죄드라마다. 3시간 러닝타임의 감독판 버전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도 오는 3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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