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뮤비 감독이 성행위 묘사 논란에 보인 반응

EXID 뮤비 감독이 성행위 묘사 논란에 보인 반응

2016.06.03. 오후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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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EXID의 새 앨범 뮤직비디오가 '성행위 묘사'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뮤직비디오 감독이 직접 입장을 밝혀 화제입니다.

EXID 신곡 엘라이(L.I.E) 뮤직비디오가 '성행위 묘사'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지난 3일 해당 뮤직비디오 감독인 김세희 감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혹은 무슨 (의도적으로) 노린 거 맞아"라고 글을 게재했습니다.

EXID의 신곡 엘라이 뮤직비디오가 지난 1일 공개된 후 장면의 소품들이나 멤버들의 포즈 등 장면 장면이 여성 가슴, 남성 성기, 성행위 자세 등을 연상시킬 수 있는 장면이 포함돼있다는 지적이 잇따랐습니다.

해당 논란에 대해 누리꾼들은 '과한 추측이다' vs '성행위 묘사 맞다'로 의견이 엇갈렸고 이에 대해 직접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감독이 의도적으로 연출한 것이 맞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ID 엘라이를 연출한 김세희 감독은 과거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 그룹 블락비 지코, 박재범 등과 작업한 바 있습니다.




YTN PLUS 이은비 모바일PD
(eunbi@ytnplus.co.kr)
[사진 출처 = EXID '엘라이(L.I.E)'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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