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 이해리에게 '극혐'이라고 한 이유

'다비치' 강민경, 이해리에게 '극혐'이라고 한 이유

2017.05.06. 오후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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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멤버 강민경, 이해리가 훈훈한(?) 팀워크를 과시했다.

이해리는 오늘(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나는 커피를 사러 떠난다. 미세먼지 따위 두렵지 않다. 사실 두려워서 이렇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해리는 후드가 달린 상의와 마스크로 중무장했다. 이해리는 눈만 내놓은 자신의 차림새에 "막상 나오니까 머쓱", "이해리 얼마나 오래 사나 지켜볼게"라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을 본 강민경은 이해리를 향해 "극혐(극히 혐오함)"이라고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해리는 최근 강민경이 지갑을 잃어버린 사실을 언급하며 "지갑 잃어버린 주제에 이게 진짜"라고 응수했다.

두 사람이 주고받은 댓글에 팬들은 "개그 듀오 다비치", "친자매가 확실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YTN Star 김아연 기자 (withaykim@ytnplus.co.kr)
[사진출처 = 이해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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