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나와 딸 서동주 모욕한 악플러 고소...책임 묻겠다"

서정희 "나와 딸 서동주 모욕한 악플러 고소...책임 묻겠다"

2018.09.15. 오후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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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정희가 딸 서동주에 대한 악성 댓글 등을 게재한 악플러들을 고소했다.

서정희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현재 저 서정희와 저의 딸 서동주에 대한 협박, 명예훼손 및 모욕적인 댓글에 대해 변호사를 통해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해 강력하게 처벌을 요청했다”라고 밝혔다.

또 “추후 이런 악성 댓글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형사고소 및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해 끝까지 책임을 묻도록 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다른 SNS 등에 악성댓글이 발견되면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즉시 알려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며 악성 댓글을 캡쳐한 사진을 첨부했다.

한편 서정희 딸 서동주는 이날 첫 방송되는 TV조선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이하 라라랜드)에 출연한다.

[서정희 SNS 입장글 전문]

현재 저 서정희와 저의딸 서동주에 대한 협박, 명예훼손 및 모욕적인 댓글에 대하여 변호사를 통해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하여 강력하게 처벌을 요청하였습니다. 추후 이러한 악성댓글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형사고소 및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해서 끝까지 책임을 묻도록 할 예정입니다.다른 SNS 등에 악성댓글이 발견되면 법적인조치를 할 수 있도록 즉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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