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혁권♥조수향, 20살 차 커플 탄생?...소속사 "확인 중"

박혁권♥조수향, 20살 차 커플 탄생?...소속사 "확인 중"

2019.03.29. 오전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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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혁권(48)과 조수향(28)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9일 박혁권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YTN Star에 "보도를 접했다. 조수향과 열애설 관련해 본인 확인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교제 중인 사실을 알렸다고 보도했다. 박혁권은 1971년생이며, 조수향은 1991년생으로 스무살 차이가 난다.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연기라는 공통분모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박혁권은 MBC '하얀거탑' JTBC '아내의 자격' '밀회' SBS '육룡이 나르샤'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는 4월 SBS 새 드라마 '녹두꽃' 출연을 앞두고 있다.

조수향은 영화 '검은 사제들' '들꽃' '눈길', KBS2 '후아유-학교 2015' 등에 출연했다. 오는 5월 개봉을 앞둔 영화 '배심원들'에 출연한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제공 = 소속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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