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하이에나'로 안방 복귀하나..."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

김혜수, '하이에나'로 안방 복귀하나..."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

2019.07.30. 오후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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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하이에나'로 안방 복귀하나..."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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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드라마 '하이에나'로 복귀할까.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30일 YTN Star에 "KBS2 수목드라마 '하이에나'는 김혜수가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라며 "출연 관련해 논의 중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하이에나'는 상위 1% 하이 클래스를 대리하는 변호사들의 치열한 생존기를 그린다. 김혜수는 이 드라마에서 욕망의 화신 변호사 정금자 역할을 제안받았다. 김혜수가 출연을 확정하면 tvN '시그널' 이후 3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인 셈이다.

앞서 주지훈이 태생부터 다른 법조계 엘리트 역할을 제안받은 바 있다. '뿌리깊은 나무', '별에서 온 그대'를 히트시킨 장태유 PD의 신작으로 관심을 모았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 제공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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