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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 소속 추신수의 두 아들이 대한민국 국적을 이탈했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지난달 31일 '대한민국 국적을 이탈하겠다'는 추신수의 장남과 차남의 신고를 수리했다. 국적일탈은 외국인 부모 자녀이거나 외국에서 태어난 복수 국적자가 한국 국적을 포기하는 것을 뜻한다.
이로써 추신수 두 아들은 자동적으로 대한민국 국적을 상실하게 됐다.
추신수의 장남은 추신수가 시애틀 매리너스 산하 마이너리그 팀에서 뛰던 2005년에 태어났고, 차남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활동하던 2009년 출생했다.
YTN Star 지승훈 기자 (jiwin@ytnplus.co.kr)
[사진제공 = 오센]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5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지난달 31일 '대한민국 국적을 이탈하겠다'는 추신수의 장남과 차남의 신고를 수리했다. 국적일탈은 외국인 부모 자녀이거나 외국에서 태어난 복수 국적자가 한국 국적을 포기하는 것을 뜻한다.
이로써 추신수 두 아들은 자동적으로 대한민국 국적을 상실하게 됐다.
추신수의 장남은 추신수가 시애틀 매리너스 산하 마이너리그 팀에서 뛰던 2005년에 태어났고, 차남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활동하던 2009년 출생했다.
YTN Star 지승훈 기자 (jiwin@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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