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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FM’ 곽동연 “‘나혼자산다’ 최연소 출연자... 반지하 살다 3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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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FM’ 곽동연 “‘나혼자산다’ 최연소 출연자... 반지하  살다 3층으로”
배우 곽동연이 '굿모닝FM'에서 ‘나 혼자 산다’ 출연 이후 변화를 전했다.

25일 오전 방송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서 곽동연은 MBC 새 주말드라마 ‘두 번은 없다’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그는 “다음달 2일 첫 방송을 앞둔 '두 번은 없다'에 윤여정 선생님, 오지호, 예지원 선배님, 박세완 씨 등이 출연한다. 따뜻하고 소소한 드라마다. 현장 분위기가 정말 좋다"고 전했다.

데뷔 7년차라는 곽동연은 "고등학생 때 '나 혼자 산다'에 최연소로 출연했다. 그때 많은 분들이 인상깊게 봐주셨다"고 말했다. 이에 장성규가 "그 때 지하 1층에 살았던 것으로 기억한다"고 하자, 곽동연은 "지금은 이사 갔다. 그 때 집이 지하 1층이었다. 제 삶이 비약적으로 표현됐던 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반지하에서 시작해서 1층으로 이사 가고, 현재 3층까지 갔다"고 전했다. “60층까지 가야 하지 않나"고 물은 장성규에게 "2년 주기로 이사를 가니까 꽤 시간이 걸린다"고 덧붙였다.

또 곽동연은 "이시언 씨와 15살 차이가 나는데도 저를 잘 대해주시고, 친구처럼 지낼 수 있게 해주셨다. 형과 시간을 보내면서 어른을 대하는 법을 배운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YTN Star 공영주 기자 (gj920@ytnplus.co.kr)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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