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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코로나19 피해 극복 2억 원 쾌척 “소속사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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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코로나19 피해 극복 2억 원 쾌척 “소속사도 몰랐다”
배우 현빈이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해 2억원을 기부했다.

3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측은 YTN Star에 “지난달 27일 배우 현빈 씨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피해 극복을 위한 성금으로 2억 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가 기부 사실을 알리지 않아서 이러한 사실이 곧장 알려지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현빈은 최근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마치고 차기작으로 영화 '교섭'을 촬영 중이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요르단에서 한국인 입국을 금지하면서 대안을 찾고 있다.

YTN Star 공영주 기자 (gj92@ytnplus.co.kr)
[사진 = VAST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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