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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솔솔라라솔’ 코로나19로 멈췄던 촬영 재개… “편성 시기는 미정”(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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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솔솔라라솔’ 코로나19로 멈췄던 촬영 재개… “편성 시기는 미정”(공식)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으로 촬영을 중단했던 KBS 새 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이 촬영을 재개했다.

1일 오후 ‘도도솔솔라라솔’ 제작진은 “금일(1일) 촬영을 재개했다. 출연진과 스태프의 안전과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촬영하고 있다.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편성 일정은 현재 조율 중”이라고 덧붙였다.

지난달 20일 '도도솔솔라라솔'은 출연 배우 허동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촬영을 중단하고 출연진 및 제작진 모두 검사를 진행했다. 주연 배우인 고아라·이재욱·김주헌·예지원·서이숙 등을 비롯해 스태프들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도도솔솔라라솔’ 코로나19로 멈췄던 촬영 재개… “편성 시기는 미정”(공식)

이에 KBS측은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도도솔솔라라솔’, ‘바람피면 죽는다’, ‘암행어사’, ‘오! 삼광빌라!’, ‘비밀의 남자’ 등의 제작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한편 '도도솔솔라라솔'은 피아니스트 구라라(고아라)와 아르바이트생 선우준(이재욱)의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당초 8월 2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었다.

YTN Star 김성현 기자 (jamkim@ytnplus.co.kr)
[사진 제공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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