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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심' 홍수아 "더 이상 성형 안할 것" 솔직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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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심' 홍수아 "더 이상 성형 안할 것" 솔직 고백

2020년 11월 30일 16시 48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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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심' 홍수아 "더 이상 성형 안할 것" 솔직 고백
배우 홍수아가 '강호동의 밥심'을 찾아 유쾌하고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30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강호동의 밥심'에는 홍수아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홍수아는 계속해서 자신을 괴롭힌 성형설에 관한 생각과 자신을 둘러싼 성형에 대한 모든 것을 공개한다.

홍수아는 처음 성형을 하게 된 이유를 밝히면서 "이제 더 이상의 성형은 없다"고 말했다.

데뷔 초 여러 예능에서 말괄량이의 모습을 보여준 홍수아는 "그런 이미지 때문에 한국에서는 작품이 들어오지 않아 배우로서의 갈증을 느껴 중국으로 가게 됐다"고 고백하며 중국에서 활동하게 된 이유도 밝힌다.

홍수아는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에서 활약하고 있다. 매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살고 있는 그에게 힘을 주기 위해 절친 여배우가 깜짝 등장한다. 홍수아와 찰떡 케미를 보여준 몰래 온 손님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제공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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