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민낯 자부심..."화장 안 해야 예쁜 여자"

서정희, 민낯 자부심..."화장 안 해야 예쁜 여자"

2020.12.31. 오전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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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정희가 민낯 자부심을 보였다.

31일 서정희는 자신의 SNS에 "생얼. 아침 한나절. 아무것도 하기 싫어 빈둥빈둥"이라는 글과 함께 "화장 안 해야 예쁜 여자"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잠옷 차림의 서정희는 부스스한 머리에 화장을 전혀 하지 않은 모습에도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 30일 방송한 MBN '트롯파이터'에 출연해 트로트를 불러 화제를 모았다.

YTN Star 조현주 기자(jhjdhe@ytnplus.co.kr)
[사진제공=서정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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