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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남편 진화 의혹 반발… “가족만큼은 건드리지 말아달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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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남편 진화 의혹 반발… “가족만큼은 건드리지 말아달라”(종합)

2021년 04월 07일 15시 15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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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소원, 남편 진화 의혹 반발… “가족만큼은 건드리지 말아달라”(종합)
방송 조작 논란에 휩싸이며 별다른 해명 없이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하차한 방송인 함소원이 남편 진화가 신분을 조작했다는 의혹에 반발했다.

7일 함소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인 진화가 본명과 과거 직업을 속였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는 기사를 공유했다. 함소원은 “귀여운 남편이 연습생 시절 매니저와 함께 행사에 간 것이 왜 이렇게 기사화 되는 걸까? 가정만큼은 건드리지 말아달라”라며 가족과 관련된 내용이 기사화되는 것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함소원, 남편 진화 의혹 반발… “가족만큼은 건드리지 말아달라”(종합)

앞서 하루 전 한 유튜버는 진화의 본명이 취지아바오라고 주장했다. 또한 중국 재벌로 알려진 그가 학력을 조작하고 부유한 이미지를 꾸며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최근 함소원과 그의 가족을 둘러싼 논란은 끊임없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아내의 맛’ 방송과 관련해서는 시부모 별장, 광저우 신혼집 등이 에어비앤비 숙소라는 의혹과 더불어, 중국에 살고 있는 남편 진화 막냇동생의 통화가 조작됐다는 등 다양한 의혹을 받고 있다.

또한 이미 3년 전부터 소유하고 있던 빌라를 우연히 공인중개사의 소개를 받고 새롭게 이사한 것처럼 방송했다가 거짓방송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다. 이외에도 중국인 재벌로 알려졌던 전 남자친구가 허구의 인물이라는 등 온갖 의혹의 중심에 선 상황이다.

함소원이 다양한 의혹에 대해 별도의 해명 없이 일방통행을 이어가며 네티즌과 시청자의 피로감과 의구심만 쌓여만 가고 있다.

YTN star 김성현 기자 (jamkim@ytnplus.co.kr)
[사진 제공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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