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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TXT 컴백...빅히트 뮤직, 5월 가요계 흔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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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TXT 컴백...빅히트 뮤직, 5월 가요계 흔들까

2021년 04월 15일 11시 27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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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S-TXT 컴백...빅히트 뮤직, 5월 가요계 흔들까
그룹 방탄소년단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동시 출격한다.

최근 방탄소년단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나란히 5월 컴백을 예고했다. 한 매체는 방탄소년단이 5월 마지막주 컴백 목표로 작업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빅히트뮤직 측은 "컴백 일정 관련해서는 확정되면 공지할 것"이라고 밝힌 상태.

방탄소년단의 올해 상반기 컴백 소식이 알려지면서 다시금 가요계가 들썩거릴 것으로 보인다. 발표하는 곡마다 히트했던 방탄소년단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는 건 사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 1위라는 대기록을 써내며 명실상부 K팝 최고의 그룹임을 증명했다.

여기에 방탄소년단은 오는 17일 '방에서 즐기는 방탄소년단 콘서트21'(방방콘)을 개최, 전 세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지난해 4월 '방방콘' 온라인 콘서트를 개최하며 최대 동시접속자 수 75만 명을 기록한 방탄소년단이 이번 콘서트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방탄소년단에 이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역시 5월 컴백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이번 컴백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 앨범 'minisode1 : Blue Hour'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앨범 형태는 미정이다.

'minisode1 : Blue Hour'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25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대세'로 떠오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최근 일본 레코드 협회가 발표한 '제35회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에서 2관왕을 차지하며 독보적인 '4세대 아이돌' 행보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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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빅히트는 '하이브'로 사명을 변경했고 레이블격인 '빅히트 뮤직'을 신설했다.

앞서 하이브는 지난달 열린 기업 브랜드 발표회에서 '음악에 기반한 세계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회사명 변경과 더불어 사옥 이전도 눈에 띈다. 하이브는 지난달 22일 '용산 트레이드센터'로 사옥을 이전했다. 사옥 이전 후 소속 그룹들의 첫 컴백 앨범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이처럼 두 그룹의 컴백은 회사 입장에서도 남다른 의미를 가지게 됐다.

빅히트 뮤직의 공격적인 행보가 5월 어떤 모습으로 가요계를 흔들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YTN star 지승훈 기자 (gshn@ytnplus.co.kr)
[사진제공 = 빅히트뮤직, 오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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