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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아들 매덕스, 한국어 계속 공부...제게도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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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아들 매덕스, 한국어 계속 공부...제게도 알려줘"

2021년 05월 04일 12시 33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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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가 아들 매덕스의 소식을 전하며 한국 사랑을 다시금 드러냈다.

4일 오후 12시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의 기자회견이 개최됐다. 화상으로 진행된 기자회견에는 영화의 주역인 안젤리나 졸리와 핀 리틀이 참여해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은 화재 진압 실패의 트라우마를 지닌 소방대원 한나가 두 명의 킬러에게 쫓기는 거대 범죄의 증거를 가진 소년을 구하기 위해 산불 속에서 벌이는 필사의 추격을 그린 범죄 스릴러 영화다.

이날 안젤리나 졸리는 "한국을 가깝게 생각하고 있다. 한국에 있는 것도 좋고, 한국에서 향후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어 졸리는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저희 아들 매덕스도 계속해서 한국어 공부중이고, 저에게 알려주기도 한다"는 비화를 전했다.

영화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은 오는 5월 5일,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개봉된다.

YTN Star 이유나 기자 (lyn@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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