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피에스타 출신 린지, 웰스엔터와 전속계약…추상미·임하룡과 한솥밥

단독 피에스타 출신 린지, 웰스엔터와 전속계약…추상미·임하룡과 한솥밥

2021.05.11. 오후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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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피에스타 출신 배우 린지(임민지)가 웰스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11일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린지는 10일 웰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린지는 지난 2012년 피에스타로 데뷔해 약 6년 간 활동했다. 이 가운데 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MBC M '멘탈사수', 영화 '마차 타고 고래고래'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병행했다.

지난 2013년 '하이스쿨뮤지컬'로 뮤지컬 무대에 발을 들인 이후, '광화문연가' '삼총사' '영웅' '메피스토' '드라큘라' 등 여러 유명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웰스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추상미, 임하룡을 비롯해 방송인 우지원, 양정원, 채은정 등이 소속돼있다.

YTN star 오지원 기자 (bluejiwon@ytnplus.co.kr)
[사진제공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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