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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잇썸 초원 "'프로듀스48' 순위 조작 탈락, 허탈·상실감→억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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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잇썸 초원 "'프로듀스48' 순위 조작 탈락, 허탈·상실감→억울했다"

2021년 06월 10일 17시 06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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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잇썸 초원 "'프로듀스48' 순위 조작 탈락, 허탈·상실감→억울했다"
그룹 라잇썸의 초원이 '프로듀스48' 탈락에 대한 심경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10일 오후 라잇썸 데뷔 싱글 '바닐라'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초원은 Mnet '프로듀스' 출연 관련 이야기를 전헀다. 그는 "허탈함이나 상실감이 없었다면 거짓말일 것 같다. 당시에는 많이 당황스럽고 억울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의 멤버를 만나서 라잇썸으로 데뷔하게 되고 나영, 유정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고 설렌다"라고 말했다.

이어 "'프로듀스48'에서도 셋의 무대를 한 번도 보여드린 적이 없었다. 그래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전했다.

앞서 초원은 '프로듀스48' 순위 조작 사건으로 인해 아이즈원 멤버에서 최종 탈락한 바 있다.

한편 라잇썸은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여자)아이들 데뷔 이후 3년 만에 론칭하는 신인 걸그룹이다.

YTN star 지승훈 기자 (gshn@ytnplus.co.kr)
[사진제공 = 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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