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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이슈] 유노윤호, 불법 유흥업소 출입 4개월만에 어린이 예능 출연 '파장'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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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이슈] 유노윤호, 불법 유흥업소 출입 4개월만에 어린이 예능 출연 '파장' (종합)

2021년 07월 22일 09시 21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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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허가 유흥업소에 출입해 물의를 일으켰던 유노윤호가 어린이 예능에 출연해 논란의 불을 지폈다.

21일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웹예능 ‘책디스아웃’으로 컴백 소식을 전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 각각 2명의 아이들과 팀을 이뤄 잃어버린 동심을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나 동화책을 만드는 과정을 담는 웹예능이다.

예고편에는 유노윤호가 등장해 아이들과 놀아주고 소통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이와 함께 "제가 좀 순수하다는 소리를 듣는다"며 자신의 '순수 퍼센트'를 "51%"라고 측정하기까지 했다.

하지만 유노윤호의 '순수함'에 대한 말장난 뿐만 아니라, 어린이 예능에 출연하는 것 자체에 대한 여론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 앞서 유노윤호가 불법 유흥업소에 출입해 물의를 일으킨 적 있기 때문.

[Y이슈] 유노윤호, 불법 유흥업소 출입 4개월만에 어린이 예능 출연 '파장' (종합)

지난 3월 유노윤호는 밤 10시까지인 영업 제한 시간 이후에도 음식점에서 술을 마셔 방역수칙을 위반한 혐의로 입건됐다. 한 매체는 "유노윤호가 방역 수칙을 어기고 밤 열시 이후에 술을 마시다 적발됐을 당시, 경찰이 단속에 나서자 동석자들은 경찰과 몸싸움을 벌였고 유노윤호는 도주를 시도했던 것으로 확인됐다"라며 "관할구청엔 일반음식점으로 등록돼 있지만 실제론 불법 유흥주점이었다"고 보도했다.

이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유노윤호가 방역 수칙을 지키지 못한 점은 명백한 잘못이고, 스스로도 깊이 반성하고 있으나 방역 수칙을 어긴 것 외에 잘못된 행동은 절대 하지 않았다"라며 여성 종업원 동반설이나 도주설 등은 강력 부인했다.

뒤늦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책디스아웃'은 정상 방영된다. 이미 올해 초 촬영을 다 마쳤으며, 오는 30일 오후 12시부터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오센]

YTN star 이유나 (lyn@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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