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Y이슈] '미스트롯2' 출신 장하온, 성매수 제안설에 직접 부인 "거짓"

실시간 주요뉴스

가요

[Y이슈] '미스트롯2' 출신 장하온, 성매수 제안설에 직접 부인 "거짓"

2021년 07월 30일 09시 23분 댓글
글자크기 조정하기
[Y이슈] '미스트롯2' 출신 장하온, 성매수 제안설에 직접 부인 "거짓"
한 여가수 소속사 대표가 팬에게 성매수를 제안했다는 폭로가 제기된 가운데 TV조선 '미스트롯2'로 알렸던 가수 장하온이 해당 가수로 지목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 소속사 대표가 팬에게 투자를 제안하며 여가수 A와의 성매매를 알선했다는 폭로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A와 소속사 대표와 두 번째 만난 자리에서 투자를 권유받았고, '지금 3000만원을 A에게 입금하면 나는 (이 자리에서) 빠져주겠다'는 제의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글쓴이는 성매수 제안 거절 이후에도 A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 하는 자신을 이용해 A와 소속사 대표로부터 지속적인 투자 제안과 보증 강요, 금전 요구 등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아울러 "이 사실을 모두 공개하기로 마음먹고 이야기 하자 A와 C대표가 메신저와 전화로 협박과 회유를 했다"며 "해당 내용에 대한 녹취록을 모두 보유중이다. 저 또한 잘못한 점 자숙하며 지낼것이고 A와 C대표도 윤리적으로 심판받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일부 네티즌들은 가수 A가 지난해 '미스트롯2'에 출연하고 BJ 활동을 하고 있는 점을 들어 장하온이라고 추측했다. 이후 장하온은 자신의 SNS에 올라온 의혹 제기 질문에 대해 "거짓임"이라고 루머를 직접 부인했다. 해당 댓글은 모두 삭제된 상태다.

[사진출처 = 장하온 SNS]

YTN star 지승훈 (gshn@ytnplus.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