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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먹고공치리' 이경규vs박사장vs주상욱, 막하막하 대결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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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먹고공치리' 이경규vs박사장vs주상욱, 막하막하 대결 결과는?
'편먹고 공치리'에서 첫 번째 승자와 패자가 결정된다.

30일 밤 11시 30분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072)'에서는 주상욱, 박사장과 함께하는 치열한 라운딩 결과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이승기 주상욱 팀은 각종 묘기샷(?)으로 점수 차를 크게 낸 반면, 이경규 유현주 팀과 이승엽 박사장 팀은 1타 차이로 팽팽한 접전을 펼쳤다. 대결의 순위를 가릴 후반전 9홀을 앞두고, 그 최종 승자는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본격적인 후반전이 시작되기 전,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꼴찌팀의 충격적인 벌칙이 공개됐다. 바로 최종 꼴찌팀의 무릎 도장을 찍어 골프장에 전시하는 것. 이를 들은 출연자들은 당황을 금치 못했다. 특히 유력한 꼴찌 후보인 이승기 주상욱은 굳은 표정으로 "이러면 골프 끊어요, 골프장 못 옵니다"라며 골프 포기까지 선언했다. 깜짝 공개된 굴욕적인 벌칙에 출연자들은 벌칙만 피하자는 각오로 다시 한번 심기일전하며 전략 짜기에 돌입했다.

이번 경기에선 고삼차 벌칙이 걸린 깜짝 홀이 펼쳐졌다. 깜짝 홀의 주인공인 박사장은 함께 대결할 만만한 라이벌로 고민도 없이 절친 이경규와 주상욱을 골랐다. 그들은 예상치 못한 지목에 황당하다는 듯 실소를 터뜨려 모두를 폭소케 했다. 서로를 향한 입질에 잔뜩 자극받은 세 사람은 미스샷이 남발하는 막하막하(?)의 승부를 이어갔다는데 과연 세 사람 중 고삼차의 쓴맛을 보게 된 주인공은 누구일까. 벌칙의 주인공은 고삼차의 후폭풍으로 상상 초월 비거리를 보여줬다고 해 모두의 기대를 모은다.

이경규는 절친 박사장이 실수할 때마다 "내가 이래서 박사장을 불렀어"라며 껴안고 기뻐했다. 이번 기회로 이승엽의 무릎을 꼭 꿇리겠다는 굳건한 의지를 보이며 이승엽 박사장의 멘탈을 흔들기 시작했다. 박사장은 지지 않고 "유프로와 편 먹더니 날로 먹는다"며 이경규를 비난했다. 하지만 계속되는 이경규의 입질 행렬에 박사장은 평소 같지 않은 장타 행렬(?)을 보이며 벙커와 해저드를 넘나드는 미스샷을 보였다.

첫 번째 골프 대결의 결과는 이날 '편먹고 공치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SBS]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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