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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패션] '갯마을 차차차' 신민아, 잃어버린 구두는? 190만원 명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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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패션] '갯마을 차차차' 신민아, 잃어버린 구두는? 190만원 명품
'갯마을 차차차'에서 신민아가 잃어버렸던 '비싼 구두'의 실제 가격은 얼마일까?

지난 2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차차차' 1화에서 치과의사 윤혜진(신민아 분)은 돌아가신 엄마의 생일을 맞아 고향인 공진에 내려간다. 홀로 공진 바닷가를 거닐며 어릴 적 엄마와의 추억을 떠올렸다.

그러다 윤혜진은 해변에서 셀프 퇴사 선물로 산 구두를 잃어버리고 말았다. 그때 마침 서핑을 즐기고 있던 홍두식은 그의 구두 한 짝을 바다에서 건져왔다. 앞으로 티키타카 로맨스를 보여줄 두 사람의 첫 만남이었다.

윤혜진은 홍두식에게 나머지 한 짝은 못 봤는지 물었고, 홍두식은 "물에 빠진 사람 건져놨더니 보따리 내놓으라고 한다"며 까칠하게 대응했다. 하지만 이내 윤혜진의 맨발이 신경쓰이는 듯 자신의 슬리퍼를 벗어 던져주고 자리를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신민아의 구두는 프랑스 럭셔리 디자이너 브랜드 '로저 비비에'의 플라워 스트라스 버클 펌프스다. 글리터 패브릭 소재의 슈즈로, 플라워 모양의 버클이 포인트인 제품. 가격은 190만 원대다.

이 슈즈는 "오늘 처음 신은 구두다. 되게 비싼건데"라며 울상을 짓던 신민아의 대사에 어울리는 실제 럭셔리 아이템이었던 셈. 신민아는 극중 의상과 가방, 주얼리 역시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을 다수 착용하고 나와 앞으로도 패션을 보는 재미 또한 쏠쏠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29일 방송에서는 윤혜진과 홍두식이 점점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두식은 윤혜진이 공진에서 치과를 개원하고 마을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도록 도왔고, 방송 말미에는 윤혜진이 바위에서 미끄러져 홍두식에게 안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갯마을 차차차'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출처 = tvN '갯마을 차차차' 영상 캡처]

YTN star 강내리 (nrk@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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