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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한글날 특집 다큐, 방탄소년단이 본 한글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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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한글날 특집 다큐, 방탄소년단이 본 한글의 아름다움

2021년 10월 07일 13시 54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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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한글날 특집 다큐, 방탄소년단이 본 한글의 아름다움
KBS1TV에서 방탄소년단과 아미가 주인공인 2021년 KBS 한글날 특집 <#방탄_때문에_한글_배웠다>가 방송된다.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는 뜻을 담아 1443년에 세종대왕이 창제하고, 1446년에 반포된 한글. 현존하는 문자 중 유일하게 글자를 만든 사람과 시기, 창제 원리를 알 수 있다.

아름답고 과학적인 우리 고유의 문자 한글은 ‘방탄소년단’이라는 시대의 아이콘을 만나, 전 세계 아미(ARMY: 방탄소년단 팬클럽)를 잇는 새로운 소통의 언어, 세계인의 언어로 뻗어나가고 있다.

으로 비영어권 노래 최초로 빌보드 메인 차트 발매 즉시 1위 달성, 세 차례 UN 연설 등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가수로서 세계 음악 시장에 새로운 역사를 만들고, 전 세계 청년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노래를 건네는 방탄소년단.

아미들 또한 단순히 노래를 즐기는 것에 그치지 않고, 방탄소년단의 말과 노래를 이해하기 위해 한글을 배우고, 한글날 축하 행사를 여는 등 한글 알리기에 동참하고 있다.


KBS 한글날 특집 다큐, 방탄소년단이 본 한글의 아름다움

미국, 영국, 프랑스, 케냐, 미얀마, 인도네시아 등 KBS가 가진 전방위적 글로벌 네트워크를 동원해 방탄소년단, 그리고 한글공부에 빠진 아미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았다.

이번 한글날 특집 방송을 위해 122개국, 17,000여 명의 아미들이 KBS 설문조사에 참여했다. 아미들이 생각하는 한국어의 매력 등 다양한 설문조사 결과와 한글날을 축하하며 보낸 영상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에서 시작되어 SNS를 타고 촉발된 새로운 한글 세계화 현상. 오는 10월 9일 KBS1TV에서 방송될 한글날 특집 <#방탄_ 때문에_한글_배웠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KBS1]

YTN star 곽현수 (abroad@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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