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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주지훈 “김은희 작가와 5년째 작업… 연기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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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주지훈 “김은희 작가와 5년째 작업… 연기가 늘고 있다”

2021년 10월 13일 14시 29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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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에 이어 tvN ‘지리산’을 통해 다시 한 번 김은희 작가와 의기투합한 배우 주지훈이 김은희 작가와 함께 하는 소감을 전했다.

13일 오후 2시 tvN 15주년 특별기획 ‘지리산’의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됐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제작발표회는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으며, 드라마의 집필을 맡은 김은희 작가와 촬영을 맡은 최상묵 촬영 감독, 주연을 맡은 전지현, 주지훈, 오정세, 조한철 배우 등 드라마의 주역들이 행사에 참석했다.

‘지리산’은 지리산 국립공원 최고의 레인저 서이강(전지현)과 말 못 할 비밀을 가진 신입 레인저 강현조(주지훈)가 산에서 일어나는 의문의 사고를 파헤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다.

이날 주지훈은 “김은희 작가님과 5년 정도 뵙고 있다. 이모 같은 느낌이다. 작업실도 근처에 계셔서 자주 뵙는다. 작가님의 글은 굉장히 디테일해서 대본을 허투루 볼 수 없다. 어려운 장면을 편하게 쓰시는 장점이 있다. 연기자는 감정의 경계를 표현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 연기가 는다”라고 말해 이번 작품에서의 변신에 다시 한 번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지리산’은 ‘싸인’, ‘시그널’, ‘킹덤’ 등 매 작품 극도의 몰입력을 선사하는 장르물을 써내려온 김은희 작가와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 등 매 작품마다 놀라운 연출을 보여주는 이응복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어느 때보다 뜨거운 시너지가 예고된다.

‘지리산’은 오는 23일 밤 9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YTN star 김성현 (jamkim@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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