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 신정원, 급성 패혈증 사망…향년 47세

영화감독 신정원, 급성 패혈증 사망…향년 47세

2021.12.05. 오전 10:41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영화감독 신정원, 급성 패혈증 사망…향년 47세
AD
영화 '시실리 2km'를 연출한 신정원 감독이 향년 47세로 세상을 떠났다.

영화계에 따르면 신정원 감독은 4일 급성 패혈증으로 사망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6일.

간경화로 투병 중이었던 신정원 감독은 갑작스럽게 고열과 호흡 곤란 증세로 입원했다가 급성 패혈증으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신정원 감독은 2004년 '시실리 2km'로 데뷔해 영화 '차우' '점쟁이들' '죽지 않는 인간들의 밤' 등을 연출했다.

[사진제공 = OSEN]

YTN 오지원 (bluejiwon@ytnplus.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ress@ytnplus.co.kr/ winter@ytnplus.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당.점.사 - 당신의 점심을 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