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역대급 중독성 깍두기 게임…"이러다 도박에 빠지나 봐"

'1박 2일' 역대급 중독성 깍두기 게임…"이러다 도박에 빠지나 봐"

2021.12.05. 오후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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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의 '깍두기 게임'에 참가한 다섯 남자의 치열한 몸싸움이 시작된다.

5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치열한 생존 전쟁을 펼치는 다섯 남자의 '깍두기'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깍두기의 운명을 피하기 위해 혈투를 벌이던 다섯 남자는 범상치 않은 규모의 세트장을 목격, 힘과 체력을 필요로 하는 게임을 하게 될 것을 예감했다. 미션의 정체가 밝혀지기도 전, 이들은 막무가내로 앞으로 달리며 오프닝 레이스의 후유증을 드러냈다.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되자, 김종민은 자칭 '체조인'답게 남다른 자부심을 내비쳤다. 기대를 한몸에 받던 김종민은 대반전 운동 실력으로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 '작은 거인' 딘딘은 "이 게임은 신장이 아닌 심장으로 하는 것"이라며 거침없는 도발 멘트를 쏟아냈다. 하지만 거친 몸싸움(?)을 벌이던 딘딘은 돌연 "이렇게 하다가 도박에 빠지나 봐"라고 호소, 역대급 중독성을 지닌 대결의 정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연정훈은 흥미진진한 게임에 "신나는데?"라며 흥을 끌어올렸다. 그러나 몸도 가누지 못한 채 바닥을 구르고 엎어지며 '버리는 카드'의 면모를 보여주자, 김종민은 "정훈이 형 몸개그 중에 '탑 3'"라며 고개를 내저었다고 해 과연 큰형 연정훈은 또다시 '신난 열정훈=필패'라는 '1박 2일'의 공식을 입증하게 될지 본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사진제공 = KBS]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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