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조원상·신광일, 부스터샷 맞았지만 코로나19 확진(공식)

루시 조원상·신광일, 부스터샷 맞았지만 코로나19 확진(공식)

2022.02.22. 오후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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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루시 멤버인 조원상과 신광일 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모두 3차 백신 접종을 완료한 상태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오늘(22일) "앞서 신광일은 선제적으로 진행한 자가진단 키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곧바로 PCR 검사를 진행,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조원상의 경우 자가진단 키트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으나, 선제적 대응을 위해 추가로 진행한 자가진단 키트에서 양성임을 확인, 이후 PCR 검사에 임해 이날 오전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멤버들은 자가진단 키트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으나, 지속적으로 자가진단 키트 검사를 실시하며 코로나19 추가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 조원상과 신광일의 치료와 빠른 회복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미스틱스토리]


YTN star 공영주 (gj920@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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