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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프로포폴 벌금형 후 근황...브아걸 데뷔 16주년에 완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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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프로포폴 벌금형 후 근황...브아걸 데뷔 16주년에 완전체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 씨의 근황이 2년 만에 공개됐다.

제아 씨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brown eyed girls. 16th anniversary”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데뷔 16주년을 기념해 멤버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 웃고 있는 모습도 담겼다. 특히 근황이 잘 알려지지 않은 가인 씨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가인 씨는 지난 2019년 7월부터 8월까지 향정신성 의약품인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적발돼 벌금 100만 원의 처벌을 받은 바 있다.

지난해 소속사는 “가인은 지난해 프로포폴과 관련해 약식기소 과정을 거쳐 100만 원의 벌금형 처분을 받은 사실이 있다. 활동 중 크고 작은 부상들의 누적으로 오랫동안 극심한 통증과 우울증, 중증도의 수면 장애를 겪어왔고, 그 과정에서 신중하지 못한 선택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진=제아SNS]



YTN star 공영주 (gj920@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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