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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현 측 "'뱀파이어 셰프' 출연 제안 받아 검토중"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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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현 측 "'뱀파이어 셰프' 출연 제안 받아 검토중" (공식)
배우 조이현 씨가 차기작으로 '뱀파이어 셰프'를 검토중이다.

10일 조이현 씨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YTN Star에 "'뱀파이어 셰프'는 조이현 씨가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로, 출연 검토 중"이라며 "현재 정해진 바 없다"고 전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뱀파이어 셰프'는 이태원 레스토랑의 오너 셰프 홍기준의 혈액 정화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 조이현 씨는 극 중 홍기준의 어릴 적 친구 강미로 역으로 제안 받았다.

조이현 씨는 2018년 데뷔 이후 다수의 웹드라마, 독립영화, 드라마에 출연했다.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KBS '학교2021'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고,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을 통해 글로벌 스타로 발돋움 했다.

YTN 이유나 (lyn@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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