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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주현, 드라마 '금혼령' 여주인공 물망…김영대와 호흡 맞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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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주현, 드라마 '금혼령' 여주인공 물망…김영대와 호흡 맞출까
배우 박주현 씨가 새 드라마 '금혼령' 여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오늘(17일) YTN Star 취재 결과, 박주현 씨는 새 드라마 '금혼령' 출연 제안을 받고 출연을 검토 중이다. 앞서 이 드라마의 남주인공로는 배우 김영대 씨가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어 두 사람이 첫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될지 기대가 쏠린다.

'금혼령'은 동명의 웹소설(작가 천지혜)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조선시대 금혼령을 소재로 한 퓨전 사극이다. 작품은 7년째 사랑도 혼인도 금지된 시대에서 뜨겁게 사랑하는 세 주인공의 좌충우돌 삼각관계를 그린다.

한편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를 졸업한 박주현 씨는 2019년 '드라마스테이지-아내의 침대'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반의반', '좀비탐정', '마우스'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넷플릭스 '인간수업'으로 백상예술대상에서 TV 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공백기 없이 꾸준히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는 그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에 캐스팅돼 4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 작품에서는 운동이 인생의 전부인 배드민턴 선수 박태양으로 분한다.

[사진출처 = 935엔터테인먼트]

YTN star 강내리 (nrk@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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