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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술도녀’ 한선화, tvN ‘첫눈길’로 3년 만에 단막극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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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술도녀’ 한선화, tvN ‘첫눈길’로 3년 만에 단막극 나들이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을 통해 '연기돌'에서 ‘믿보배’로 거듭난 배우 한선화 씨가 tvN 단막극 ‘첫눈길’로 돌아온다.

YTN star 취재 결과, 한선화 씨는 최근 tvN 단막극 ‘첫눈길’ 촬영을 마치고 방영을 앞두고 있다. ‘첫눈길’은 2017년부터 방영되고 있는 tvN 단편 드라마 시리즈 ‘드라마 스테이지’의 2022년 시즌 중 하나의 작품으로 상반기 중 공개를 앞두고 있다.

한선화 씨가 출연하는 ‘첫눈길’은 2021년 영화 ‘아이’를 통해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던 김현탁 감독이 연출을 맡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선화 씨는 앞서 지난 2018년 12월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19’의 단막극 ‘굿-바이 내 인생보험’에 출연한 바 있다.

[단독] ‘술도녀’ 한선화, tvN ‘첫눈길’로 3년 만에 단막극 나들이

‘첫눈길’을 통해 약 3년 만에 다시금 단막극 나들이에 나선 것.

지난 2017년부터 방영되고 있는 tvN 단편 드라마 시리즈 ‘드라마 스테이지’는 신인 스토리텔러 지원사업인 오펜(O’PEN)의 ‘드라마 스토리텔러 단막극 공모전’에서 해마다 10편을 선정하여 제작해왔다. 올해는 단막극 외의 장르까지 아우르며 프로그램 제목이 변경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단독] ‘술도녀’ 한선화, tvN ‘첫눈길’로 3년 만에 단막극 나들이

한편 한선화 씨는 2009년 걸그룹 시크릿으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연기자로 홀로서기에 나섰으며 2014년 MBC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 2017년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지난해 ‘술꾼도시여자들’을 통해서는 인생 캐릭터를 연기했다는 호평 속에 ‘술꾼도시여자들2’의 출연도 확정지었다.

YTN star 김성현 (jamkim@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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