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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이슈] "잘 만나고 있지만"...강타♥정유미, 양측 모두 결혼설 부인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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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타 씨와 배우 정유미 씨가 결혼설을 부인했다.

27일 한 매체가 강타 씨와 정유미 씨가 2년 간의 열애를 마치고 오는 가을 결혼한다고 보도한 가운데, 양측 모두 결혼설을 부인했다.

이에 관해 정유미 씨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YTN Star에 "여전히 잘 만나고 있지만 결혼에 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강타 씨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도 동일한 입장을 전했다.

강타 씨와 정유미 씨는 앞서 지난 2019년 8월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부인했고, 이후 2020년 2월 열애설이 다시 나오자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다.

당시 정유미 씨는 “작품을 떠나 개인적인 연애 사실을 공개적으로 알리는 부분이 저 역시 조심스럽고 걱정되기도 했지만, 제가 결정하고 선택한 일에 대해서 부정하고 싶지 않았다”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된 만남을 시작한다는 것이 저에게도 많이 어렵고 두려운 일이지만 어쩌면 더 나은 날들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작은 기대도 키워본다”고 말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정유미 씨는 지난 2013년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그룹 H.O.T와 강타의 팬클럽이었음을 고백해 화제가 됐다. 당시 정유미 씨는 “H.O.T 팬클럽이었다. 강타를 좋아했다"라며 "부산이 고향인데 집에 보수적이라 H.O.T 공연을 보기 위해 수련회 공문을 만든 적도 있다"라고 말하며 강타에 대해 팬심을 보였다.

이후 정유미 씨는 2017년 MBC 표준FM 라디오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 게스트로 출연해 강타 씨를 직접 만났다. 당시 정유미 씨는 "추운 겨울 날, 선물을 주기 위해 강타의 집 앞에서 기다리다 강타의 아버지를 만났다. 근데 아버지가 기다리지 말고 가라고 하셔서 아버지께 대신 선물을 전해드린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또한 학창 시절 사용한 아이디가 ‘칠현(강타의 본명) 마누라’였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오센]

YTN star 이유나 (lyn@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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