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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이슈] 프리지아, 자숙 끝 활발해진 SNS...182만 구독자 유튜브 재개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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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씨가 SNS 활동을 재개한 가운데, 182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을 언제 재개할지에도 궁금증이 쏠린다.

[Y이슈] 프리지아, 자숙 끝 활발해진 SNS...182만 구독자 유튜브 재개할까

13일 프리지아 씨는 자신의 SNS 계정에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판 복근을 드러낸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지난 2일 첫 SNS 게시글 이후 두번째로 전한 근황이며, 해당 글에는 기다렸다는 듯 팬들의 좋아요 및 응원 댓글 세례가 이어지고 있다.

앞서 프리지아 씨는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을 통해 단숨에 대세로 떠올랐다. 화려한 비주얼과 털털한 성격은 물론 감각적인 패션 센스까지 워너비 스타로 부족함이 없었고, '솔로지옥'에서도 최고의 인기녀로 선정됐다.

하지만 가품 논란은 치명타였다. 이른바 '금수저' 이미지로 더욱 조명받았던 그이기에 거센 비판 여론에 휩싸였다. 결국 그는 논란 이후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 분량이 일부 편집되고,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통편집 되는 등 방송가에서 자취를 감췄다.

당시 프리지아 씨는 "모든 SNS를 비공개 처리하고 꼼꼼히 체크하여 일부라도 가품이 노출된 영상은 삭제 처리하겠다"며 반성의 의지를 보였다.

이후 자숙에 들어간 프리지아 씨의 근황이 간간히 공개되기도 했다. 가톨릭사랑평화의집 공식 측은 프리지아 씨와 배우 강예원 씨가 봉사활동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러장 공개하며, "지아 님과 예원 님이 한 달에 한 번씩 오셔서 주방에서 열심히 봉사하신다. 쪽방촌 도시락 배달도 동참해주신다'고 근황을 밝힌 바 있다.

[Y이슈] 프리지아, 자숙 끝 활발해진 SNS...182만 구독자 유튜브 재개할까

뿐만 아니라 프리지아 씨는 지난 3월 자숙 중 성금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당시 대한적십자사 측에서 "프리지아 씨가 지난 7일 강원·경북 산불 피해지역 긴급구호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0만 원을 적십자에 기탁했다"고 밝힌 것.

당시 프리지아 씨가 활동 재개에 시동을 거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으나, 소속사 측은 "조용히 자숙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간간히 봉사 활동 및 기부 등의 근황이 공개됐던 프리지아 씨는 지난 2일 SNS 활동을 재개했다. 그는 SNS에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덕분에 저는 건강하게 잘 있어요 다들 잘 지내고 있죠?"라는 글과 함께 여유로운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6만 1000여 개의 댓글이 달렸으며, "항상 응원하고 있다" "돌아오길 바란다" "너무 보고싶었다" "Queen is back(여왕이 돌아왔다)" 등 응원의 댓글이 주를 이뤘다.

이 가운데 영상을 모두 삭제했음에도 불구하고 구독자가 182만 명이 잔존해 있는 프리지아 씨의 유튜브 채널 'free지아' 역시 그의 여전한 스타성을 확인시켜주는 대목이다. 프리지아 씨가 SNS에 새 글을 올린 것처럼 그의 유튜브 채널에도 첫 영상이 게재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프리지아, 가톨릭사랑평화의집 SNS]

YTN star 이유나 (ly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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