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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현장] 투바투, 첫 월드투어 소감 "긴장과 흥분...평생 기억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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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현장] 투바투, 첫 월드투어 소감 "긴장과 흥분...평생 기억하고파"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들이 잠실실내체육관을 가득 메운 팬들과 만나 벅찬 소감을 전했다.

3일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데뷔 후 첫 월드투어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이하 ‘ACT : LOVE SICK’) 서울 공연이 개최됐다.

이날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들은 첫 무대를 꾸민 후 "공연장이 꽉 찼네요" "진짜 많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드디어 온오프라인을 망라하여 한 공간에 모이게 됐다. 우리 모아 여러분 너무 보고싶고 듣고 싶었다"라며 공연장에서 팬들을 만난 기쁨을 표했다.

휴닝카이 씨는 "우리가 이 자리에서 콘서트를 했었다. 그때는 긴장도 하고 흥분도 하고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다"라며 "정말 재밌게 콘서트를 했는데, 오늘도 한번 열심히 해보죠"라고 말했다.

수빈 씨는 "첫번째 월드투어인만큼 그동안 보여드린 적 없는 새로운 무대들도 준비했다. 저희의 첫 월드투어를 모아 여러분들과 함께 하게 된 순간, 평생 기억하고 싶다"고 전했다.

연준 씨는 "그동안 보여드린 적 없는 새로운 무대들로 가득 준비했다"라고 말했고, 태현 씨는 "저희가 모아 분들의 함성을 듣는 게 처음이다"라고 감격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데뷔 약 2년 7개월 만에 개최하는 첫 월드투어 ‘ACT : LOVE SICK’을 통해 총 14개 도시, 20회 공연으로 전 세계 모아(MOA)와 만난다.

이들은 오는 7월 2~3일 서울 공연에 이어 7일 시카고, 9일 뉴욕, 12일 애틀랜타, 14일 댈러스, 17일 휴스턴, 21일 샌프란시스코, 23일과 24일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내 7개 도시에서 공연을 펼친 뒤, 오는 9월 일본 오사카와 지바현, 10월에는 자카르타, 마닐라, 타이베이, 방콕 등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빅히트뮤직]

YTN star 이유나 (ly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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