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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셋째 유산 뒤 웃음 되찾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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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셋째 유산 뒤 웃음 되찾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
방송인 장영란 씨가 근황을 전했다.

장영란 씨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많은 분들께서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시고. 댓글 하나하나 다 읽고 감사의 눈물. 이렇게 사랑 받고 있구나 새삼 느끼며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있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 씨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그는 네일 아트를 받은 손가락을 내세우며 깜찍함을 더했다.

장영란 씨는 최근 셋째를 유산해 안타까움을 산 바 있다. 그는 한의사 남편 한창 씨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출처 = 장영란 SNS]

YTN star 지승훈 (gsh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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