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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환승연애2', 첫 녹화 마쳤다...갓세븐 뱀뱀 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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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환승연애2', 첫 녹화 마쳤다...갓세븐 뱀뱀 게스트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가 첫 녹화를 마쳤다.

지난해 여름 청춘들의 이별과 만남을 통해 공감을 부른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가 지난 4일 첫 녹화를 진행하며 시즌2에 본격 돌입했다.

'환승연애2'는 이별한 커플들이 전 연인과 재회하거나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등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보는 이별과 사랑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연애 리얼리티 콘텐츠. 보통의 연애와 이별을 겪은 출연자들이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 설레는 순간과 끊어졌던 X와의 흥미진진한 에피소드가 호응을 얻었다.

인기에 힘입어 시즌2로 돌아온 '환승연해' 첫 녹화에는 기존 출연자인 사이먼 도미닉 씨, 이용진 씨, 김예원 씨, 유라 씨와 더불어 갓세븐 뱀뱀이 게스트로 함께 했다. 이들은 시즌1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청춘남녀들을 지켜보며 새롭게 시작된 이야기에 뜨거운 기대감을 보였다고.

'환승연애2' 연출자 이진주 PD는 5일 YTN star에 "첫 녹화를 잘 마쳤다. 시즌1에서 기대 이상의 관심을 받아서 긴장한 마음으로 녹화에 임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인물이 바뀌면서 색깔이 많이 바뀐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지난 시즌 출연자분들도 솔직했지만, 이번 시즌 출연자들은 정말 표현을 잘 하시는 분들이 모였다. 특히 첫 회부터 분명한 캐릭터들을 보여주셔서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후기를 전했다.

더불어 이 PD는 "뱀뱀 씨가 게스트로 나와줘서 분위기가 좋았다. 뱀뱀 씨 또한 새로운 매력을 많이 보여주셨다"라며 "게스트 체제를 계속 이어갈지도 고민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단독] '환승연애2', 첫 녹화 마쳤다...갓세븐 뱀뱀 게스트

'환승연애2'는 앞서 한 편의 청춘드라마를 써내려갈 새로운 연인들의 모습이 담긴 30초 티저와 '환승연애2'만의 감성이 느껴지는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를 자극하기도 했다.

'환승연애2' 제작진은 "X 정거장과 NEW 정거장 사이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티켓을 쥔 청춘 남녀들이 과연 어떤 정류장을 선택하는지가 관전 포인트"라며 "'환승연애2'를 기다리시는 분들을 위한 특별 공감 티켓도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환승연애2'는 오는 15일 티빙에서 공개된다.

[사진 = 티빙 제공]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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