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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티엔 스타뉴스] 이적까지 번진 표절 논란? 소속사 "대응 가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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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작곡가 유희열 씨의 표절 의혹에 이어 가수 이적 씨에 대해서도 비슷한 의혹이 불거져 논란이 예상된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이적 씨의 2013년도 발표곡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이 라이문도 파그네르의 ‘루비 그레나(Rubi Grena)’와 유사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두 곡의 후렴구 부분이 유사하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이에 대한 해명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이에 대해 이적 씨의 소속사 측은 “이 의혹에 대해서는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일축했다. 제기된 의혹에 대해 해명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힘으로서 이적 씨의 순수 창작물임을 자신하고 있는 것이다.

한편, 이적 씨는 1995년 패닉으로 데뷔해 ‘하늘을 달리다’, ‘말하는 대로’, ‘당연한 것들’ 등 다수의 명곡을 발표해 온 싱어송라이터다.

YTN star 전용호 PD (yhjeon95@ytn.co.kr)
YTN star 곽현수 기자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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