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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티엔 스타뉴스] 직접 해명 나선 미자 "장도연, 왕따 주동자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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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계 따돌림 피해를 고백한 미자 씨가 추측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미자 씨는 지난 24일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영상 댓글을 통해 대중과 소통했다. 미자 씨는 "댓글 보고 놀라서 글 씁니다.. 댓글에 언급되는 분들은 제가 겪은 일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힘든 3년 이후에 만난 분들"이라면서 "특히 도연이는 따뜻하고 참 좋은 친구예요. 저 때문에 오해받는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라고 말했다.

미자 씨는 지난 22일 방송된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개그우먼 시절 동료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털어놨다. 방송 이후 괴롭힘 관련, 장도연 씨를 비롯 복수의 개그맨들이 가해자로 지목돼 무분별한 피해가 이어졌다.

미자 씨는 지난 4월 개그맨 김태현 씨와 결혼했다.

YTN star 전용호 PD (yhjeon95@ytn.co.kr)
YTN star 지승훈 기자 (gsh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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