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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이슈] 아이유의 위엄...꿈의 무대 '잠실주경기장' 9월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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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이슈] 아이유의 위엄...꿈의 무대 '잠실주경기장' 9월 입성
가수 아이유 씨가 국내 여자 연예인 최초로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28일 아이유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이유가 오는 9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The Golden Hour : 오렌지 태양 아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이유 씨의 단독 콘서트 ‘The Golden Hour : 오렌지 태양 아래’는 아이유 공연만의 한계 없는 스펙트럼으로 팬들에게 더욱 새롭고 다양한 무대를 선사해 함께 보내는 그 순간 자체가 더없이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아이유 씨가 한국 여자 가수 중 최초로 올림픽주경기장에 입성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가진다. 그동안 올림픽주경기장에서 단독 공연을 펼친 여자 가수로는 브리트니 스피어스, 레이디 가가 등의 내한 스타들 뿐이다.

잠실에 위치한 올림픽주경기장은 최대 6만 99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국내 최대의 콘서트장으로, 뮤지션들에게는 꿈의 공연장으로 일컬어진다. 아이유 씨는 본인의 데뷔 기념일에 맞춰 9월 17일과 18일에 올림픽주경기장에서 단독 공연을 펼치며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읇 보낼 예정이다.

[Y이슈] 아이유의 위엄...꿈의 무대 '잠실주경기장' 9월 입성

최근 영화 '브로커'로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던 그가 다시 가수 아이유로 돌아와, 그 어느 때보다 진솔한 음악 이야기를 팬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아이유 씨가 오랜만에 관객과 재회하는 뜻 깊은 자리인 만큼 주옥같은 히트곡은 물론 이번 공연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구성으로 잊지 못할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아이유 씨는 지난 26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자유롭게 날아오르는 이미지와 함께 ‘The Golden Hour’를 공개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냄과 동시에 다음 날 오후에는 단독 콘서트 개최 소식을 알리는 강렬한 색감의 메인 포스터를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아이유 씨의 단독 콘서트는 다양한 히트곡과 화제를 일으키는 무대 매너 등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는 물론, 실력을 입증하는 다채로운 무대로 관객들의 뜨거운 반향을 일으켜왔다. 특히, 지난 2019년 개최된 아이유 씨의 서울 단독 콘서트 ‘Love, Poem’은 예매 시작 1분 만에 양일 전석 매진이라는 흥행을 이끈 바 있어, 이번 단독 콘서트 역시 치열한 예매 전쟁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아이유 씨는 현재 단독 콘서트 ‘The Golden Hour : 오렌지 태양 아래’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전해진다.

[사진=EDAM엔터테인먼트]

YTN star 이유나 (ly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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