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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티엔 스타뉴스] 엔딩크레딧 속 이정재의 진심, "Thanks to 임세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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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재 씨가 자신의 첫 연출 영화 '헌트' 속에 연인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지난 27일 영화 '헌트' 언론시사회에서 선공개된 '헌트' 엔딩 크레딧에는 "감독과 제작자는 다음 분들에게 특별히 감사드립니다"라는 자막과 이름들이 올라왔다.

여기에는 이정재 씨의 공개 연인인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의 이름이 담겼다. 그 어떤 직함 없이 '임세령'이라는 이름만 올라 더욱 눈길을 끈다. 출연 배우인 전혜진 씨 남편인 배우 이선균 씨 이름도 포함됐다.

앞서 이정재 씨와 임세령 부회장은 2015년 언론매체를 통해 열애 사실이 알려졌다. 이후 8년 째 관계를 이어고 있다. 특히 임 부회장은 지난 칸 영화제에서 '헌트'의 프리미어 일정에도 동행하며 이정재 씨의 감독 데뷔전을 함께했다.

한편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 분)와 김정도(정우성 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배우 이정재 씨의 감독 데뷔작이자, 정우성 씨와 '태양은 없다' 이후 23년 만에 다시 만난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 받았다. 오는 8월 10일 개봉한다.

YTN star 전용호 PD (yhjeon95@ytn.co.kr)
YTN star 공영주 기자 (gj9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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