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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 유발의 연속...모태범♥임사랑, '신랑수업' 첫 결혼 커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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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 유발의 연속...모태범♥임사랑, '신랑수업' 첫 결혼 커플 될까
‘신랑수업’ 모태범-임사랑 커플이 달달한 데이트를 만끽했다.

3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26회에서는 손호영 씨와 ‘골드미스 멘토’ 신봉선 씨가 새롭게 합류해 한층 풍성한 재미와 웃음을 선사했다. 손호영 씨는 god 멤버들과 나눈 속마음 토크에서 결혼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고, 복층 집에서의 일상도 공개했다.
특히 이날 모태범 씨는 임사랑 씨의 남사친을 만나 질투를 폭발시키는가 하면, 첫 뽀뽀 스킨십에 성공해 모두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두 사람은 이날 임사랑 씨의 남사친이 있는 발레 연습장을 찾았다. 모태범 씨는 임사랑 씨 남사친 앞에서 잔뜩 긴장한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그러다 임사랑 씨가 잠깐 자리를 비우자, “사랑이 인기 많았나요?”라고 질문 폭탄을 투하했다. 이에 남사친은 “인기 있는 편이었다”고 답해 모태범 씨의 질투를 유발했다.

잠시 후 임사랑 씨는 남사친과 본격 몸풀기 스트레칭에 돌입했다. 이때 남사친은 벽에 기댄 임사랑 씨의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리는 고난도 스트레칭을 함께 했고, 이를 지켜본 전 출연진은 충격에 빠졌다. 모태범 역시, 두 사람의 스트레칭 모습과 발레 동작 중 계속되는 스킨십을 보면서, “돌겠네 돌겠어”라며 동공지진을 일으켰다.

발레 연습 후, 모태범 씨는 임사랑 씨를 위해 상다리가 휘어질 만큼 푸짐한 음식을 대령했다. 이 자리에서 모태범 씨는 남사친을 임사랑 씨에게서 떨어뜨려 놓고자, 신봉선 씨와의 소개팅을 주선했다. 임사랑 씨의 남사친은 “일단 (신봉선을) 만나 보겠다”라고 긍정적으로 답해, 모태범 씨와 신봉선 씨 모두를 흐뭇하게 했다.

발레 연습실을 나온 모태범 씨와 임사랑 씨는 이번엔 셀프 스튜디오를 방문했다. 여기서 임사랑 씨는 첫 촬영부터 “청첩장 느낌 나지 않아요?”라며 설렘을 표현했다. 한창 촬영에 몰입하던 모태범 씨는 갑자기 긴장한 모습을 보이더니, 첫 뽀뽀를 시도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그러나 코가 찌그러진 채 찍힌 사진에, 스튜디오 전 출연진들은 “코가 먼저 닿아서 실격”, “모아이 석상 같다”라며 팩폭을 날렸다. 하지만 임사랑 씨는 곧 모태범 씨에게 화답의 ‘볼 뽀뽀’를 날렸고 이를 본 영탁 씨와 박태환 씨는 ‘깡생수 드링킹’을 하며 부러워했다.

매회 거듭되며 모태범-임사랑 커플의 한층 가까워지는 모습이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든다. ‘신랑수업’은 매주 수요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YTN star 지승훈 (gsh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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