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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보이그룹 준비 근황 "래퍼 몇 년째 구했지만 아직 없어...기대치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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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보이그룹 준비 근황 "래퍼 몇 년째 구했지만 아직 없어...기대치 높다"
가수 지코 씨가 자신이 설립한 KOZ엔터테인먼트에서 준비중인 보이그룹의 근황을 전했다.

지코 씨는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아이돌을 꿈꾼다는 방청객에게 "소속사를 잘 만나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와 함께 자신이 구상 중인 보이그룹을 언급하며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그룹을 만들고 있다"고 밝히며 "장르를 정하고 다른 노선으로 간다면 기존 장르에서 색이 바뀌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카테고리를 처음부터 넓히려고 장르를 정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아직 그룹에 래퍼가 없다"고 말해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그는 "힙합 그룹은 아니지만 래퍼가 있어야 다채로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몇년 째 래퍼를 구하고 있는데 안 나타나더라. 기대치가 높아서 그런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코 씨는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볼룸에서 지코 씨의 미니 4집 ‘Grown Ass Kid’ 발매 기념 기자 간담회에서 "지금 보이그룹 완성도가 어느 정도 진행됐는지를 완전히 확실하게 말씀드릴 순 없지만, 내년을 넘기지 않게끔 런칭을 하려고 기획중이다"라며 "다들 열과 성을 다해 머리를 맞대고 힘을 내고 있다"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지코 씨의 미니 4집 ‘Grown Ass Kid’는 지난 27일 발매됐다.

[사진=오센]

YTN star 이유나 (ly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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