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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기안84·김해준, '탑건' 비치발리볼 재연...누아르 바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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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기안84·김해준, '탑건' 비치발리볼 재연...누아르 바캉스
‘나 혼자 산다’ 기안84 씨와 김해준 씨가 1980년대 대표 할리우드 영화 ‘탑건’의 비치 발리볼 명장면을 재연한다. 두 사람은 과감하게 상의를 탈의하고 자유를 만끽하며 톰 크루즈가 된 듯 화끈한 ‘배치기 크로스’까지 선보인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5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삼척 2인조 기안84, 김해준 씨의 누아르 바캉스가 공개된다.

‘삼척 2인조’ 기안84, 김해준 씨는 곧장 짐을 챙겨 바닷가로 출발한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아름다운 풍경에 두 사람의 만족도는 최고조에 달한다. 기안84 씨는 물놀이를 위한 모든 장비를 챙겨와 기대감을 높였다.

김해준 씨는 대형 체리 튜브에 바람을 넣으며 무한 펌핑된 전완근을 자랑, ‘섹시 돌쇠’의 매력을 발산한다. 김해준 씨의 바통을 이어받아 튜브에 바람을 넣던 기안84 씨까지 난데없이 모래사장에서 석고대죄를 하고 있는 모습도 포착돼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기안84, 김해준 씨는 이날 20대 초반 청춘으로 돌아간 듯 바다를 제대로 즐기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푸른 바다로 돌진한 두 사람은 칼각 헤엄부터 스노클링까지 파도와 물아일체된 모습으로 안방에도 시원함을 선사한다.

스노클링으로 삼척 바다 속 조개들까지 접수한 ‘삼척 2인조’는 과감하게 상의를 벗어 던지고 영화 ‘탑건’ 속 비치 발리볼 명 장면을 재연한다. 서로의 멋에 취한 두 사람은 ‘탑건’의 주인공이 된 듯 과몰입해 화끈한 ‘배치기’까지 선보인다고.

기안84 씨는 “아 여름을 아주 제대로 느낀다”라며 김해준 씨와의 바캉스에 만족감을 드러낸다. 그런 두 사람이 난데없이 뙤약볕 아래에서 비지땀을 한 바가지 쏟으며 삽질을 시작, 이후 모래사장에 얼굴만 남기고 묻힌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안긴다. 이들이 모래사장에 스스로 묻힌(?) 이유는 무엇일지는 5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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