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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측 "방역 지침 변화 따라 방청객 함성 금지"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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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방청객 함성을 금지했다.

5일 SBS '인기가요'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역 지침의 변화에 따라 '인기가요' 사전 녹화 및 생방송 중 함성을 금지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오랜 고민 끝에 현장의 아티스트와 관객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함성이 금지되는 점 양해 부탁드리며 함성 대신 뜨거운 박수로 마음을 전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서 '인기가요'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대면 방청을 중단해왔다. 지난 5월 15일부터는 방역수칙 완화에 따라 대면 방청을 재개한 바 있다.

YTN star 이유나 (ly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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