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할리우드Y] 베컴家 고부 갈등 의혹에 아들 직접 해명 "사이 좋아"

실시간 주요뉴스

[할리우드Y] 베컴家 고부 갈등 의혹에 아들 직접 해명 "사이 좋아"
영국 팝스타 빅토리아 베컴이 며느리인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 펠츠와 고부 갈등을 빚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빅토리아 베컴의 아들 브루클린 베컴이 직접 해명에 나섰다.

10일(현지시간) 브루클린 베컴은 버라이어티와 인터뷰에서 "그들은 항상 그러한 것들을 쓰려고 한다는 걸 안다. 항상 사람들을 깔아뭉개려고 한다"라며 "하지만 모두가 사이좋게 지낸다. 좋은 일이다"라고 해명했다.

앞서 페이지식스는 베컴 가족과 가까운 한 소식통의 말을 빌려 "(빅토리아 베컴과 며느리 니콜라 페츠가) 서로를 견디지 못하고, 말을 하지 않는다"며 "결혼식을 준비하는 과정이 끔찍했다"고 밝혔다.

특히 니콜라 펠츠는 빅토리아 베컴이 결혼식을 계획하는 데에 관여하지 않기를 원해 어떤 정보도 귀띔해주고 싶지 않았고, 두 사람의 소통은 아주 적었다고 매체는 전했다.

해당 보도가 나온 다음날인 5일, 니콜라 펠츠는 의미심장한 SNS 글을 게재했다. 그는 "때때로 내 슬픈 모습을 보여주는 게 어려웠다"며 우울한 속내를 그대로 드러냈다.

이후 브루클린 베컴이 직접 해명에 나서며 이들의 불화설을 일축했다.

[사진=AP, 니콜라 펠츠 SNS]

YTN star 이유나 (lyn@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