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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수해 복구 위해 1억원 기부 "더 큰 피해 없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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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수해 복구 위해 1억원 기부 "더 큰 피해 없길"
배우 김혜수 씨가 중부지방 집중호우로 발생한 수재민을 돕기 위해 1억 원을 쾌척했다.

10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김혜수 씨는 이날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복구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앞서 김혜수 씨는 SNS에 반지하 주택에 살던 발달장애 가족의 사망사고 기사를 공유하며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에 대한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냈다.

그는 "사망자, 실종자가 계속 늘어난다. 외부에 계신 분들 안전히 귀가하시고 부디 더 큰 피해 없길"이라고 소망했다.

김혜수 씨는 지난 3월 경북 울진, 강원 삼척 등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20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또 2019년 강원 산불 이재민을 돕기 위해 각각 1억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사진=오센]

YTN star 이유나 (ly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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